모바일 메뉴 영역

Archive

Archive 지역문화 두류공원의 재발견 본문

두류공원의 재발견

Contents :

09 두류공원의 재발견은 '사진·영상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이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공연 및 아트마켓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였습니다.

이 행사는 두류공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예술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문화 축제로, 참여자들은 5월 한 달 동안 8회의 워크숍을 통해 사진과 영상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워크숍은 '카메라로 보기와 보여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카메라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예술로서의 사진이 가지는 의미를 탐구했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이 워크숍은 두류공원을 중심으로한 여러 주제를 사진으로 표현했으며, 작품은 대구문화예술회관 4~5전시실에 전시되었습니다.

5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앞 장터거리에서는 거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시립예술단의 공연과 서울과 대구의 인디밴드 공연이 이어졌으며, 애쉬 그레이, 노민혁 등의 뮤지션이 참여했습니다. 아트마켓에서는 목공예 체험, 판화 및 도자기 체험, 여러 아트상품의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축제는 시민이 예술을 가까이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09 두류공원의 재발견』은 시민이 예술적 창작자로서의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문화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When :

2009.04-05

Where :

대구문화예술회관 일대

With :

대구문화예술회관

다른 프로젝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