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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그린 2011 에너지의 날

지역문화

청년이 그린 2011 에너지의 날

Contents :

그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청년이 그린 2011 에너지의 날’행사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10일 앞두고, 에너지의 날 행사를 통해 친환경 대회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축제였습니다. 대구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행사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 행사는 그림, 노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의 날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0여 명의 청년이 함께 노보텔 및 2.28공연 무대에서 소등 행사를 진행했고,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한 곡도 제작했습니다. 50여 명의 청년이 단체 퍼포먼스를 펼쳤고, 녹색환경을 주제로 분필아트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20여 명의 청년이 에너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도심 퍼레이드를 진행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에서 청년들은 문화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주체로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깊이 새겼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성공적인 녹색대회로서 개최되었습니다.

When :

2011.08.18

Where :

노보텔 및 2.28 공원 일대

With :

대구에너지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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