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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동성로 야외 상설공연

독립문화

2015 동성로 야외 상설공연

Contents :

2015 동성로 야외상설공연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공연단체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여 역량을 강화하고, 공연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동성로 Free-ism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공연이 프리즘을 통해 새로운 빛으로 재생산되듯 다채로운 예술 활동이 일어나도록 했습니다. 예술가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여 창작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일회성 이벤트를 지양하고, 예술가와 시민 간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예술 활동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했습니다. 

시민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여, 대구의 밤과 광장의 특성을 살린 공연으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많은 예술인들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하여 예술인들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장르의 융합을 통해 지속적이고 색다른 예술실험이 이루어졌으며, 대구가 공연문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동성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이 주축이 되어 공연과 협연을 통해 새로운 야외공연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로써 예술가에게 지속적인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대구의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When :

2015.09-12

Where :

동성로 야외무대

With :

대구광역시

Artist :

마쌀리나, 오늘도무사히, 4-tential, 에스키스, 메리인팩토리, 꿈꾸는씨어터, 더 옐로우, 레미디,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틴트 먹는 남자, 빅밴드 볼케이노, 송경성, 삑삑이, 김규엽, 에셈블보아즈, 두고보자, 제뉴어리트리오,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 대구춤판, 플라티나, 헤이즈, 크로스오버그룹 ‘씨밀레’, 국악밴드 ‘나릿’, 지심, 마일로, 알프레, 라이브오, 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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