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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2019-01-09T16:16:58+00:00

책으로 만나는 칠성마을과 한성규작가의 이야기_"의성 할매, 할배들 아직 살아있네"

Author
인디053
Date
2021-02-03 18:36
Views
319
 




2020 의성 살아보기 ‘예술가 一村맺기 프로젝트’

함께 했던 한성규작가의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의성 할매, 할매들 아직 살아있네」

이 책은 의성군과 이웃사촌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인디053이 주관한

2020 의성 살아보기 "예술가 一村맺기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전국공모를 통해 선정된 17팀의 다양한 청년예술가들이 의성군 6개의 마을(안계면 위양2리, 단밀면 생송 3리, 단밀면 서제1리, 단북면 성암1리, 구천면 모흥3리, 비안면 옥연1리)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짧게는 한 달에서 길게는 넉 달까지 마을살이를 하며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삶에 기반한 생활문화생태계를 만들고,

예술의 일상화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한성규작가는 7월부터 10월까지 넉 달 동안 단북면 성암1리 칠성마을에서 살며 주민들을 인터뷰하고,

주민들이 살아왔던 이야기와 마을에서의 추억을 기록했습니다.










칠성마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북두칠성을 떠올리게 하는 7개의 바위가 들판에 퍼버버벅 하고 박혀 있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 아닌가? 80년대에 태어난 아시아인들이라면 다 보았을 만화 드.래.곤.볼.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고 난 후에는 빛을 잃고 땅에 퍼퍼퍼벅 박혀 버리는 그 일곱 개의 구슬. 이름하여 드.래.곤.볼.

나는 왠지 여기서 사이어인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만나게 될 것 같은 예감까지 들었다.'




_「의성 할매, 할배들 아직 살아있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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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ooksam.kr/contents/book_all_view.html?idx=657#c